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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물괴록초 2012/04/30 19:17 # 답글

    오 구워주는 거에여
    커피는 제가 내릴게요 ㅇㅅㅇ
    맛있겠당

    조아여 이런 느낌 커피와 티라무스 이야기들
  • holling 2012/04/30 23:51 #

    안타깝게도
    한번도 빵이나 쿠키를 구워본적이 없어요.ㅋ

    커피와 티라무스 이야기를 하니까,
    지난번에 비오던날 창가에서 커피 마신게 생각나네요,
    비가온다고 아쉬워했는데, 카페분위기는 훨~씬 좋았어요!
    다음에도, 우리, 그렇게해요.
  • 2012/04/30 10:05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holling 2012/04/30 23:46 #

    알았어ㅋ 제작해서 보내겠소.
  • 물괴록초 2012/04/20 06:05 # 답글

    떡같아여 에 그리고 티라무스 같기도

    맛있겠다 기분좋게 먹어버려야지 +ㅅ+
  • holling 2012/04/20 10:03 #

    떡도 티라무스도 다먹고싶은 아침이네요ㅋ
    그래도제집을먹어버린다니요 ㄷㄷ
    새로구워야겠네ㅋ
  • 2012/04/09 22:51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holling 2012/04/12 22:51 #

    언니 목소리가 울리는것 같아요,ㅋ
    말투랑 고대로라서 몇번을 읽어봐도 직접 말해주는거 같아요!

    고마워요, 새롭게 나날이 더- 같이 힘내요!ㅋ
  • 2012/03/13 15:26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holling 2012/03/13 17:55 #

    특별한 얘기가 아니였는데 얘기하면서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가보다!
    역시 담아두면 병이 되는건가봐!

    그리고 문의 정답은..
    여닫이 같이 생긴 미닫이 문!ㅋ





  • 2011/09/29 14:15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holling 2011/10/03 23:12 #

    적어주신 표현이 제가 쓴 글보다 시처럼 느껴지네요.^^
    칭찬 감사합니다!
  • 2011/09/11 12:0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09/10 20:06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